H틈을 고치는 방방음·단열·주거개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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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킴이 안개시트지 2M

낮에 커튼 걷고 싶은 집의 안개시트지 2M

창을 가리려고 커튼을 두 겹으로 달면 낮에도 거실이 어두워지죠. 그 상태를 겨울마다 반복하는 집이 꽤 많아요.

이 롤은 길이 2M 한 장이고 색은 화이트 하나예요. 창 한 칸 높이를 재 두면 몇 롤이 필요한지 바로 나와요.

2M 한 롤 15,570원할인 전 17,300원에서 10% 내린 값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. 미터로 나누면 약 7,785원이에요.

커튼 없이 가려질지 보기 ↓
지킴이 안개시트지 2M 화이트 한 롤
지킴이 안개시트지 2M 화이트 한 롤
01 · 구성

2M 한 롤에 화이트 하나

사이즈와 색 선택지가 2M 화이트 한 줄로 끝나요. 고를 게 없다는 뜻이고, 그래서 창 치수만 재면 수량 계산이 끝나죠.

02 · 값

미터당 약 7,785원

2M 한 롤이 15,570원이에요. 할인 전 값은 17,300원이었고 배송비는 따로 안 붙어요.

03 · 되돌리기

7일 안에 물릴 수 있는 길

단순 변심이면 받은 뒤 7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이 되고, 하자라면 3개월까지 열려 있죠. 편도 반품 비용은 7,000원이고요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창에 붙이는 단열 필름, 또 떨어지면 돈만 버리는 거 아닐까요”

지난 겨울 뽁뽁이가 떨어진 창이라면

뽁뽁이는 결로 물이 고이면 한쪽 끝부터 밀려 내려가요. 봄에 떼어 내면서 그 값이 그대로 묻히는 게 매년 반복되는 지점이죠.

이쪽은 안개처럼 흐린 화이트 시트지 한 롤이에요. 품명은 지킴이 안개시트지, 만든 곳은 국내 (주)에버그린이고요.

열이 몇 퍼센트 막히는지, 소리가 몇 데시벨 줄어드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. 대신 길이 2M와 화이트 한 가지는 고정이니 창 한 칸씩 끊어 쓸 계획은 세울 수 있죠.

2M 한 롤 구성 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창 전체를 다 하면 얼마나 드는지 먼저 알고 싶어요”

큰 롤을 사뒀다가 반을 버린 적이 있다면

한 번에 긴 롤을 사면 미터당 값은 싸져요. 그런데 재단이 삐뚤어진 만큼은 그대로 버려지고, 남은 롤은 베란다 구석에서 해를 넘기죠.

여기는 2M 한 롤이 15,570원이에요. 미터로 나누면 약 7,785원이고, 할인 전 값 17,300원에서 10% 내려온 금액이네요.

창 한 칸만 먼저 해 보고 맞으면 추가하는 쪽이 덜 버려요. 배송비가 따로 없어서 한 롤만 담아도 값이 그대로고, 발송도 3일 안으로 잡혀 있어요.

한 롤 값과 배송 조건 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창틀에 뭘 붙였다가 창이 안 닫히면 곤란해요”

작년에 문틈 패드로 실패한 창이라면

패드처럼 두께가 있는 건 창틀 사이에 들어가면 창을 밀어내요. 작년에 그걸 겪고 결국 담요를 걸어 둔 집도 적지 않죠.

시트지는 유리면에 붙는 쪽이라 창이 닫히는 길을 건드리지 않아요. 떼어낼 때 자국이 남는지, 다시 붙일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으니 한 칸만 먼저 해 보는 편이 안전하죠.

그래서 되돌릴 길을 먼저 확보해 두는 게 나아요. 상담 번호는 070-4457-2132이고 교환과 반품은 ㈜아트박스가 받아요. 단순 변심은 7일, 하자나 설명과 다른 경우는 3개월까지 열려 있는 셈이죠.

되돌릴 조건까지 함께 보기 ↗

창 한 칸부터 맞춰 보는 쪽이 편해요

창 한 칸 높이가 2M 안에 들어오고 흐린 화이트가 거슬리지 않는 집이면 맞아요. 두 칸 이상이면 롤 수를 늘려 잡으면 되고요.

낮에 커튼을 걷어도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는 거실, 그게 이 한 롤로 바뀌는 지점이에요. 무료배송에 7일 안 반품까지 걸려 있으니 한 칸만 먼저 해 봐도 손해 볼 게 적어요.

2M 한 롤 지금 조건 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