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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관문이 철이면 자석 쪽 방음판 12장
방음판을 고를 때 막히는 건 성능이 아니라 붙이는 방식이죠. 철문과 나무 문이 같은 걸 못 쓰거든요.
이 세트는 12장 묶음이고 타입이 두 가지예요. 자석 쪽이 16,200원, 접착식 쪽이 17,100원이네요.
12장 한 세트 16,200원 (장당 1,350원)판매가 18,000원에서 10% 내린 값이고 배송은 무료예요. 접착식 타입은 17,100원이라 장당 1,425원이에요.
철문인지 나무 문인지 보기 ↓
자석과 접착식 두 갈래
타입 칸에서 자석방음판과 접착식방음판 중 하나를 골라요. 붙일 면이 철인지 아닌지가 그 칸을 가르죠.
장당 1,350원부터
12장 한 세트가 16,200원이라 장당 1,350원이에요. 접착식 쪽은 17,100원이라 장당 1,425원이 되고요.
7일 안 신청에 왕복 배송비
수령 후 7일 안에 반품이나 교환을 신청할 수 있어요. 구매자 사유면 3,000원이나 6,000원이 왕복으로 붙고, 하자나 설명과 다를 때는 3개월까지 열려 있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차음재랑 흡음재가 상품명에 다 붙어 있어서 헷갈려요”
이름이 다 붙은 상품을 만났을 때
상품명 한 줄에 방음과 흡음과 차음이 같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이름만 보고 질렀다가 벽에 붙여 놓고 다시 다른 걸 또 찾게 되죠.
여기서 확인되는 건 품명이 뮤트방음재이고 12장 한 세트라는 것까지예요. 만든 곳은 아시아·중국 쪽이고 제조자 칸은 비어 있고요.
흡음률이나 차음 데시벨은 어디에도 숫자가 없어요. 그래서 이름보다 붙이는 방식과 장수로 고르는 쪽이 실수가 적고, 12장이면 한 면을 시험해 볼 양은 되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옆집 쪽 벽에 붙일 양을 얼마나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”
지난봄 벽 절반만 붙이고 멈춘 적이 있다면
벽 한 면을 다 덮으려면 생각보다 장수가 많이 들어가요. 지난봄에 한 묶음 사서 절반만 붙이고 멈춘 뒤 남은 벽이 그대로 비어 있는 집도 있죠.
한 장 치수는 나와 있지 않아서 면적 계산은 받아 본 뒤에 하게 돼요. 그래도 12장이 한 세트라 세트 단위로 늘리는 셈은 미리 잡히죠.
장당 1,350원이라 한 세트 늘릴 때 값이 얼마나 더 붙는지는 바로 보여요. 배송도 무료라 세트만 추가로 담아도 값이 그대로 가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현관문에 뭘 붙여야 바람도 소리도 잡히는지 모르겠네요”
현관문이 철문인 집과 나무 방문인 집
현관문에 붙였다가 떼어낸 흔적이 남으면 그게 더 신경 쓰이는 자리예요. 예전에 양면테이프로 붙였다가 떼면서 도장면이 벗겨진 집이 많죠.
자석 타입은 철에 붙는 쪽이니 현관문이 철이면 거기부터 맞아요. 나무 방문이나 벽 쪽은 접착식 타입이 남고, 값은 900원 차이예요.
떼어낼 때 자국이 남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. 그래도 자석 쪽을 고르면 떼었다 다시 올리는 길이 열려 있고, 7일 안에는 반품 신청도 되니 현관문 한 짝만 먼저 해 볼 수 있죠.
붙일 면이 철인지부터 보면 끝나요
현관문처럼 철인 면이 있거나 나무 문과 벽을 같이 손볼 계획이면 맞아요. 타입은 그 면에 맞춰 하나만 고르면 되고요.
문을 닫았을 때 복도 소리가 한 겹 멀어지는 상태, 거기까지가 12장으로 가늠되는 범위죠. 인증 항목은 해당없음 쪽이지만 7일 안 반품 신청과 3개월 하자 교환이 그 자리를 받쳐 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