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틈을 고치는 방방음·단열·주거개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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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M 문풍지 실내용 중형 #2285

문틈 간격을 재고 고르는 3M 중형 문풍지

문풍지는 길이보다 틈 간격이 먼저예요. 두꺼우면 문이 안 닫히고 얇으면 틈에 안 닿거든요.

이건 폭 9.5mm에 두께 13mm, 길이 4.15M짜리 중형이에요. 실내용으로 갈라진 쪽이라 쓰는 자리가 정해지죠.

4.15M 한 줄 5,630원 (미터당 약 1,357원)판매가 6,100원에서 8% 내린 값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. 길이 4.15M 한 줄 기준이에요.

내 문틈에 13mm가 들어갈지 보기 ↓
3M 문풍지 실내용 중형 #2285 한 줄
3M 문풍지 실내용 중형 #2285
01 · 치수

9.5mm 폭에 13mm 두께

폭 9.5mm, 두께 13mm, 길이 4.15M 한 줄이죠. 문틈 간격을 자로 재 두면 중형이 맞는지 바로 가려지죠.

02 · 값

미터당 약 1,357원

판매가 6,100원에서 8% 내려 5,630원이에요. 4.15M로 나누면 미터당 1,357원쯤 되고 배송비는 안 붙어요.

03 · 되돌리기

판매자 협의 선까지 열린 반품

공급처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라 반품과 교환은 판매자와 협의가 되는 선에서 진행돼요. 불량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처리되는 쪽이고요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창문 틈으로 바람이 들어와서 뭘 끼워야 할지 모르겠어요”

지난 겨울 두꺼운 걸 끼웠다가 창이 안 닫혔다면

틈보다 두꺼운 걸 끼우면 문이나 창이 끝까지 안 닫혀요. 지난 겨울에 그걸 겪고 결국 다시 떼어 낸 집이 적지 않죠.

그래서 간격을 먼저 재는 순서가 맞아요. 폭 9.5mm에 두께 13mm라는 숫자가 있으니 자를 대 보면 중형이 들어갈 자리인지 가려지거든요.

실내 온도가 몇 도 올라가는지는 숫자로 안 나와요. 대신 치수가 세 개 다 나와 있어서 문이 안 닫히는 실수는 재기만 하면 피해 가죠.

치수 세 개 확인하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현관문 쪽 틈도 같이 막고 싶은데 괜찮을까요”

실내용이라는 구분이 걸리는 자리

현관문 틈은 바람과 복도 소리가 같이 넘어오는 자리죠. 예전에 아무 거나 붙였다가 비에 젖어 몇 달 만에 들뜬 경우도 있어요.

이쪽은 실내용으로 갈라진 중형이에요. 현관문 안쪽 틈이나 방문 쪽처럼 비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면이 그 자리고요.

데시벨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. 그래도 바람이 들어오던 길과 소리가 넘어오던 길이 같아서, 4.15M면 문 한 짝 둘레는 잡아 볼 수 있죠.

실내용 중형 확인하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문 몇 짝까지 되는지랑 값을 같이 보고 싶어요”

4.15M가 문 한 짝인지 두 짝인지

틈막이는 값보다 길이가 모자라서 다시 주문하는 일이 잦아요. 지난번에 한 줄만 샀다가 문 한 짝 돌리고 끝나 또 담은 적이 있다면 아는 흐름이죠.

5,630원에 4.15M니까 미터당 1,357원쯤이에요. 판매가 6,100원에서 8% 내려온 값이고, 배송비는 따로 없고요.

그래서 문 둘레를 먼저 재고 줄 수를 정하는 쪽이 덜 새요. 무료배송이라 한 줄만 담아도 값이 그대로고, 판매자 협의 선에서 반품 창구도 남아 있어요.

길이와 값 함께 보기 ↗

틈 간격과 문 둘레 두 숫자면 돼요

문틈 간격이 13mm 두께가 들어갈 만하고 둘레가 4.15M 안이면 맞아요. 비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안쪽 면이면 그 자리가 되고요.

문을 닫았을 때 발밑으로 들어오던 바람이 안 느껴지는 상태, 거기까지가 한 줄로 바뀌는 지점이죠. 재질과 허가 내역은 알 수 없지만 불량일 때 처리 기준이 분쟁해결기준으로 걸려 있어요.

치수와 값 지금 확인하기 ↗